이미 43 세
윤중 65 세
김심 70 세
김옥 61 세
문숙 60 세
최숙 58 세
강순 60 세
신심 67 세
박영 61 세
이민 37 세
이자 63 세
김례 48 세
최정 54 세
윤희 57 세
이겸 58 세
이희 49 세
김미 42 세
정식 73 세
양경 52 세
장흔 53 세
장란 56 세
송영 52 세
김아 55 세
오은 59 세
이화 50 세
안애 45 세
정연 52 세
유화 51 세
양영 48 세
이란 71 세
장연 52 세
김림 46 세
이인 34 세
박희 50 세
박옥 55 세
노암 58 세
박덕 63 세
김연 61 세
최경 57 세
이연 50 세
소선 61 세
이순 63 세
송자 52 세
송희 59 세
조란 55 세
최남 58 세
김열 62 세
김덕 67 세
김실 56 세
김희 49 세
장봉 66 세
김영 63 세
임기 34 세
정영 59 세
강숙 61 세
송라 55 세
황희 57 세
정미 53 세
박지 49 세
윤호 69 세
황백 48 세
강경 56 세
손령 60 세
이훈
유숙
송순
임화
김정
장주
김경
홍미
손영
김주
이연
김숙
오아
고찬
주자
전주
김분
이우
안곤
최정
박언
권기
이선
박순
서형
서희
안녕하세요.새내기 열정충만! 근태확실! 약속시간엄수! 병원동행매니저&생활지원사입니다. 새내기라 조금 미숙할 지 모르지만 환자분에게 정말 가족같이 케어함을 약속드립니다. 가족 암환자 두 분케어관리 경험있습니다. 제게 기회를 주신다면 실망시켜드리지않도록 최대한 꼼꼼하고 불편하지않도록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. 요양보호사도 준비중이였으나 실기전 필수서류에 제가 복용하고 있는 약이 있어 민간간병인자격증을 공부중에 있습니다. 제 케어에 만족하신 환자분과가족분들은 나중에 간병인으로도 불러주세요! 뼈를 갈아 욕창 하나 없이 깨끗하게 케어해드릴께요. 그리고 제가 스포츠마사지,체형관리사자격증이 있어서 지원사로 케어시 할도리 다 하고 마사지도 해드릴께요. 말동무도 많이 해드리구요. 지금 스포츠재활지도자자격증이랑 간병인자격증도 공부중에 있고 다음달 초에 재활자격증,중순이나 말쯤에 간병인자격증시험볼 거 같아요. ^^ 저 성격 모난 곳 없이 둥근 편이고 어르신들한테 이쁨 많이 받는 상이라 아이나 어르신이나 제 또래나 모두 친절하게 대합니다. 월요일 빼고는 언제나 일할 수 있어요!! 기회주세요!!
양미
권남
김정
송주
고란
맹희
박순
장기
김미
김숙
이서
송지
이자
홍진
안녕하세요 ~ 평소에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아 요양보호사를 비롯한 병원동행매니저, 생활지원사 자격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. 매사 차분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저에게 맡겨진 일에 대해서는 책임지고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.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귀울이고 그 사람들의 아픈 마음 까지도 안아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소유자라고 자부합니다. 경청을 잘 하며 활발한 성격탓에 주위 사람의 고민을 잘 들어주고 카운슬러 역할을 잘 하는 편입니다. 단점은 거절을 잘 못합니다. 나 자신보다 타인에게 무엇인가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. 돌봄 전문가가 되기위해 노력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. 항상 제가 추구 하고 있는 삶은 언제 어느 곳에서든지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고 항상 어떤 환경에서든지 책임감 있게 성실히 제 맡은 바를 충실히 이행할것을 약속드립니다.
박미
김열
이민
+2
김정
이자 59 세
홍선 62 세
박경 49 세
윤준 44 세
유리
전빈 41 세
박훈
김영 61 세
선복 60 세
이숙 68 세
홍월 72 세
김은
박영
최영 51 세
이연 64 세
한정
양록
조정
윤우 62 세
박원 57 세
박호
조숙 58 세
최화 41 세
김영 49 세
옥룡 43 세
박은 48 세
김경 56 세
양호
이나 70 세
나순 64 세
신민 44 세
박희 62 세
우옥 60 세
김령 38 세
강원 64 세
이미 59 세
이자 68 세
권옥 67 세
이숙
김희
황연
이희 56 세
이옥
조수
신연 49 세
지화 56 세
강혜 47 세
이아 51 세
한규
김옥 52 세
최솔 40 세
유애 50 세
편영 56 세
오은
문미 61 세
송영 72 세
김수 57 세